알고케어 x 업피플 | 스타트업 대표가 리더십 코칭으로 '목표 중심 조직' 만든 법

창업 5년차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의 조직 혁신 스토리. 불안한 리더십에서 확신 있는 의사결정으로, 흩어진 팀에서 목표 중심 조직으로. 업피플 리더십 코칭 4개월의 여정을 공개합니다.
이나현's avatar
Jan 02, 2026
알고케어 x 업피플 | 스타트업 대표가 리더십 코칭으로 '목표 중심 조직' 만든 법

목표 중심 조직을 향한 여정

2019년 설립된 AI 기반 맞춤 영양관리 스타트업 알고케어. 누구나 지금보다 더 효율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 아래, 사무실에서 맞춤 영양제를 제공하는 '알고케어 앳 워크'로 기업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대 법대와 로스쿨을 졸업하고 김앤장에서 4년간 변호사로 일했던 정지원 대표님. 법조인에서 창업가로 거듭난 그는, 회사와 자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업피플과의 1:1 리더십 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약 4개월간의 코칭 여정에서 정지원 대표님은 어떻게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며, 팀의 에너지를 되살렸을까요?


불안한 마음과 조직의 전환점

Q1. 먼저 알고케어는 어떤 회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알고케어는 2019년에 설립된 AI 기반 맞춤 영양관리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저희 미션은 ‘누구나 지금보다 더 효율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영양제를 효율적으로 먹지 못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문제에 주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알지 못해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요. 알고케어는 이 문제에 주목해, 개인의 데이터와 생활 패턴을 기반으로 영양 설계–섭취–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알고케어 E1 제품 이미지
실시간 컨디션을 읽어 가족 구성원마다 다른 웰니스 루틴을 제공하는 algocare E1

현재 주력 서비스는 가정용 영양관리 서비스예요. 가족 구성원들이 자신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 패턴을 기반으로, 필요한 영양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정용으로 시작한 건 아니었고요. 기업 사무실에 기기를 설치해서 임직원들에게 맞춤 영양제를 제공하는 '알고케어 앳 워크'라는 B2B2C 모델로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정수기처럼 간편하게 개인 맞춤 영양제를 섭취할 수 있는 구조였죠. 이 과정에서 실제 사용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빠르게 검증하면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Q2. 대표님은 알고케어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고, 제품 개발 방향을 잡으며, 팀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가 으레 그렇듯, CPO(Chief Product Officer) 역할도 함께하고 있어요.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죠.

비즈니스를 아는 코치와의 만남

Q3. 코칭을 받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셨나요?

A: 창업 5년차를 넘기면서 회사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전환점에 와 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사업과 조직이 동시에 확장되는 시기였고, 대표로서 의사결정의 기준과 방향성을 더 명확히 정립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부담도 컸습니다. 대표의 판단이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회사가 성장할수록 스스로의 생각과 리더십을 점검해야 한다는 인식도 분명해졌고요.
또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더 선명하게 정리하고 팀과 같은 언어로 공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싶어서 코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4. 업피플을 선택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저는 대표로서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어떻게 구체화할지, 조직을 어떻게 성과 중심으로 운영할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를 원했어요. 이론이나 가벼운 조언보다는 실제 경영 현장에서 검증된 관점이 필요했죠.
업피플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 매칭된 코치님이 직접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대표이면서, 비즈니스와 조직을 동시에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대표의 고민을 말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하고 피드백을 주실 수 있겠다는 신뢰가 들었어요.
마침 그 시기에 회사 내부적으로도 온보딩 과정에서 리더십 코칭 프로그램 도입을 검토하고 있었고, 저를 포함한 핵심 리더 5명이 함께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언어와 기준을 정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Q5. 코칭을 통해 달성하고 싶었던 바는 무엇이었나요?

A: 가장 큰 목표는 ‘목표 중심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표로서 회사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더 명확히 정리하고, 그것을 조직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자”가 아니라, 우리가 왜 이 목표를 선택했는지, 무엇을 달성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가 명확한 조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각자의 역할과 목표가 회사의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구성원들이 지시가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회고에서 시작된 조직 문화 재설계

알고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정지원 대표님
알고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정지원 대표님

Q6. 코칭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 약 4개월 동안 총 11회기의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주 1회로 비교적 밀도 있게 진행했고, 이후에는 격주로 페이스를 조정하면서 상황에 맞게 운영했어요. 회사와 개인의 변화 속도에 맞춰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과정 중에는 제 니즈와 방향성에 대해 충분히 논의한 뒤, 보다 잘 맞는 방식의 코칭을 위해 코치를 조정하는 과정도 있었습니다. 업피플이 이 과정을 열린 구조로 지원해 주었고, 이후에는 코칭의 만족도와 몰입도가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또 저뿐만 아니라 핵심 리더인 팀장 5명도 각각 1:1 코칭을 함께 진행했어요. 각자 상황과 고민은 달랐지만, 누군가는 리더로서의 역할과 기준을 정립하는 데 집중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팀원과의 소통 방식이나 의사결정 방식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리더들이 동시에 성장하면서, 조직 전체의 대화 방식과 분위기가 점차 달라지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Q7. 코칭 초반에 회고를 진행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과정이었나요?

A: 코칭 초반에 알고케어와 제 리더십에 대한 깊은 회고를 했어요. 우리의 강점과 취약점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죠. 강점으로는 탁월한 직관 기반 전략 수립, 목표가 뚜렷할 때 발휘되는 강한 실행력이 있었어요. 특히 헬스케어처럼 어려운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의 제품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역량은 저희의 큰 자산이었죠.
반면 취약점도 분명했습니다. 직관을 너무 믿다 보니 시장이나 고객 데이터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었고요. 목표는 있는데 우선순위 정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도 개선이 필요했어요. 사실 이런 취약점은 강점의 반대급부더라고요. 직관이 좋으니 데이터를 덜 보게 되고, 저돌적인 실행력이 있으니 우선순위를 못 정하게 되는 거죠. 회고를 통해 이걸 명확히 인식하니까,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방향이 보였습니다.

Q8. 그 회고를 바탕으로 핵심가치를 만드셨다고요?

A: 네, 맞아요. 회고에서 나온 개선 방향을 반영해서 알고케어의 핵심가치를 문서화했습니다. 핵심가치는 현재의 알고케어에 맞춰서 만들었고, 실제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5개를 넘기지 않으려고 했어요. 코치님 말씀처럼 핵심가치는 회사 상황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는 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걸 담자는 마인드였죠. 만든 후에는 팀원들에게 배경을 설명하고 의견을 받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했어요. 그리고 채용이나 피드백 프로세스에도 핵심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Q9. 팀장분들도 각자 코칭을 받으셨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 팀장들의 변화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팀원들과의 소통에서 어려움을 겪던 팀장님이 계셨는데, 코칭 후에 대화 방식이 눈에 띄게 부드러워지고 효과적으로 바뀌더라고요. 각자의 고민은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내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 우리 팀이 전사 미션에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저만 코칭을 받았다면 혼자만 바뀌었을 텐데, 리더진 전체가 함께 성장하니까 조직 전체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힘이 생겼습니다.

전략적 프레임워크와 실행 체계 구축

Q10. 알고케어의 미션과 BEP 달성 전략은 어떻게 세우셨나요?

A: 코칭 중반부에 정말 중요한 작업을 했어요. 알고케어가 존재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구체적인 성과 지표와 실행 전략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가장 먼저 미션을 명확히 했어요. 저는 사람들이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서, 남는 시간에 자신이 정말 원하는 일을 하도록 돕고 싶었거든요. 맞춤 영양관리는 그 시작점이고요. 그래서 ‘누구나 지금보다 더 효율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을 정립했습니다.
전략 수립 과정에서는 코치님이 정말 큰 도움을 주셨어요. 엑셀로 시뮬레이션을 돌려가며 BEP 달성 시나리오를 함께 만들었거든요. B2B와 B2C 각각 어떤 핵심 레버를 움직여야 하는지,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비즈니스가 엑셀 시트대로 흘러가진 않겠지만, 이 작업을 통해 현실적으로 우리가 어떤 변수를 어느 수준까지 바꿔야 하는지,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기준선이 어디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어요.

Q11. 코칭을 통해 OKR도 고려하셨다고 들었어요.

A: 네, 맞아요. OKR의 장점은 수치적 목표와 달성해야 하는 이유가 함께 제시되면서 팀원들이 더 주도적으로 일하게 된다는 점이에요.
당시 코치님이 전사 방향을 설명하는 스토리라인 예시를 보내주셨는데, 그걸 알고케어 버전으로 정리해 팀장 회의에서 공유했어요. 우리가 이 방향으로 가는 이유와 각 팀의 역할 맥락을 충분히 전달했죠. 그 다음 각 팀장이 주도해서 팀원들과 함께 OKR을 만들도록 했어요. 스스로 과제를 세워 달성 방법을 고민하게 했고, 그 과정에서 팀장들의 질문과 피드백을 받으며 전사 방향에 대한 공감대가 더 단단해졌습니다.
다만 운영을 해보면서, 알고케어의 사업 특성과는 완전히 맞지 않는 지점도 분명해졌습니다. 알고케어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품질·안전·신뢰와 직결된 목표들은 반드시 100% 달성되어야 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OKR은 본질적으로 70~80% 달성을 전제로 한 도전적인 목표 설정 방식이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기준이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OKR의 장점인 ‘맥락 공유와 정렬 방식’은 가져가되, 헬스케어 사업에 맞게 필수 달성 목표와 실행 기준을 더 명확히 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식을 조정했습니다. 코칭을 통해 배운 프레임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업에 맞게 선택하고 재설계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 중심 조직의 완성

algocare E1 제품

Q12. 코칭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A: 대표로서는 방향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코칭 전에는 이게 맞는 선택일까 하는 질문을 혼자 안고 있었다면, 지금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졌고 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직적으로는 더 큰 변화가 있었어요. 명확한 미션, 비전, 지향점이 생겼고, BEP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로드맵이 만들어졌습니다. 핵심가치가 정립되면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기준도 명확해졌고요. 가장 뿌듯한 건, 이 모든 게 제 머릿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팀 전체가 공유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과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도 자리 잡았고요.

Q13. 팀 분위기나 에너지 면에서도 변화가 있었나요?

A: 네, 방향과 전략이 명확해지면서, 팀원들 사이에서 막연한 불안이 많이 사라졌어요. 대표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회사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이는지가 분명해지다 보니, 각자 자신의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팀장들도 각자 코칭을 받으면서 리더십이 성장했어요. 소통이 개선되고, 역할에 대한 확신이 생기면서 팀 전체의 활력이 높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칭 과정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활로를 모색하면서 제 에너지가 많이 회복됐어요. 마지막 회기에 코치님이 "대표님의 에너지와 의욕이 회복되시면서 팀 분위기 또한 활기를 띄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입니다"라고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스타트업 대표에게 필요한 동반자

Q14. 업피플 코칭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건 무엇이었나요?

A: 크게 두 가지를 꼽고 싶어요. 첫째, 체계적인 조직 운영 프레임워크를 제공해줬어요. 회고 → 핵심가치 → 미션/비전/지향점 → 전략 → OKR로 이어지는 흐름이 정말 논리적이고 실용적이었어요. 혼자서는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둘째, 실전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이었어요. 코치님이 직접 회사를 경영하시는 대표이다 보니, ‘제가 비슷한 상황에서 이렇게 했을 때 이런 결과가 나왔어요’ 같은 구체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어요. 그게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표로서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을 같은 언어로 함께 나눌 수 있는 파트너가 생겼다는 게 가장 감사했습니다.

Q15. 어떤 대표님들에게 업피플 코칭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A: 조직의 방향성과 기준을 분명히 정리하고 싶은 스타트업 대표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회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다거나, 팀원들이 각자 열심히는 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정렬되어 있지 않다고 느끼는 대표님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또 사업과 조직이 동시에 커지는 과정에서, 대표로서 의사결정의 기준을 정리하고 실행까지 연결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업피플 코칭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16. 앞으로 알고케어를 어떻게 성장시켜 나가고 싶으신가요?

A: 중장기적으로는 B2C 서비스로 축적한 고객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알고케어가 처음 풀고자 했던 문제는 영양제를 효율적으로 먹기 어렵다는 것이었지만, 그건 시작점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사람들이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쓰고, 그 여유를 자신에게 중요한 삶의 영역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문제들을 계속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맞춤 영양관리는 그 여정의 첫 번째 서비스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성장을 목표 중심으로 일하는 조직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코칭을 통해 정리한 미션과 기준, 그리고 실행 구조가 앞으로 알고케어가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 되어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대표가 확신을 가지면, 조직은 함께 움직인다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한 4개월의 여정. 그 시간 동안 정지원 대표님은 회고를 통해 조직의 본질을 직시하고, 미션과 비전을 명확히 하며, 실행 가능한 전략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팀 전체와 나누면서 알고케어는 목표 중심으로 성과를 내는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스타트업 대표의 고민은 외롭습니다. 이 방향이 맞는 걸까, 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될까 하는 불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프레임워크와 실전 경험을 가진 동반자를 만나면, 그 불안은 긍정적 확신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리더의 확신은 조직 전체의 에너지와 동력이 되죠. 지금 당신의 조직도 명확한 목표와 전략,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을 기다리고 있지 않나요?

조직의 방향성을 정립해 목표 중심 조직 문화를 만들고 싶다면,
업피플의 1:1 리더십 코칭을 경험해보세요.

Share article

업피플 - 데이터 기반 리더십 성장 솔루션